유럽에서는 벨지움의 브뤼셀을 ‘유럽의 수도’라고 부른다. 인구 1천만명 정도에
빅토르 위고와 장콕도가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 했던 브뤼셀 통합 유럽(EU)의
수도 그랑팔라스의 야경.
[ 뮤지컬 뮤지엄에서 바라본 브뤼셀 풍경 ]
[ EU (통합 유럽) 본부 건물 ]
[ 센트룸에서 외곽으로 빠지는 거리 ]
[ 벨지움의 상징이 된 옷 입힌 오줌싸개 동상 ]
벌거벗은 오줌싸개 소년은 전세계의 동상 가운데 가장 많은 옷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금까지 밝혀진 옷만 해도 600벌이 넘는데, 계속해서 옷이 만들어지고 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도 색동옷을 선물로 주었고, 전세계에서 옷을 입혀달라고 선물이 수시로 도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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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사 건물은 온통 조각상으로 장식돼 있다 ]
[ 아르누보의 대표적인 건물 뮤지컬 뮤지엄(아래 맨 오른쪽 건물) ]
[ 뮤지컬 뮤지엄 인근 아트숍 ]
[ 그랑팔라스 가는 길에 만난 연인 ]
[ 그랑팔라스 골목에서 춤추는 사람들 ]
[ 광장에서 고대 희극을 관람하는 사람들 ]
[ 벨지움은 다양한 인종과 이민자의 천국이다 ]
[ 게이 거리 가는 길에 만난 여자들 ]
[ 게이 거리의 게이 카페 ]
한낮의 그랑팔라스 광장, 그리고 광장의 메종 뒤 루아(왕의 집이란 뜻).
전통적으로 벨지움은 가톨릭이 국교나 다름없었고, 대다수의 도시들도 가톨릭 교회와
종탑, 광장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 브뤼셀 외곽의 주택단지 ]
[ 외곽 성당 앞 광장에서 만난 조각탑 ]
[ 주택 창가의 벌거벗은 조각상 ]
[ 팔라스 인근 화랑의 누드화 ]
[ 브뤼셀 공원에 있는 거대한 아토미움 상징물. ]
스스로‘믹스 컬쳐'라 부르는 벨지움의 문화 또한 주변국과의 차별성에 있지 않고,
[제공 원암]
출처 :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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