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시아 문명과 자연이 어우러진 눈부신 천국 ~에베소안탈랴의 나자르호텔 아직 모닝콜 울리기 전에 부지런한 룸메이트 따라서 아침 산책을 나섰습니다. 나자르 비치 뒤로 해가 뜨고 있습니다 계란을 두개나 먹고 ~ 이곳엔 소세지도 소고기로 만든답니다. 이슬람교인들은 돼지고기는 안먹어서지요.ㅎㅎㅎ 아침 식사후 지중해를 걸을 수 있는 자유시간을 얻었는데 몽돌들이 어찌나 이쁜지 돌맹이 들이 모두 빛이나고 아름다와요. 모두들 탐을냈지만 혹시 공항에서 걸릴까봐 ? 바다주변엔 야자수로, 휴양도시를 더욱 낭만적으로 보이게 했어요이곳 안탈랴부터 파묵깔레(목화의 성-예전에 이곳에 목화가 많이 났답니다. )까지는 약 4시간이 소요할아버님 연세가 90세 이신데 얼마나 정정하신지 제가 못따라갑니다다음번엔 서유럽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