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84

국립태안해양 유물 전시관

산책하러 갔다가 좋은곳을 발견해서 참 좋았다전시를 열며 태안 앞바다는 다양한 역사가 잠들어있는 서해 해양문화유산의 보물창고입니다. 이번 테마전은 2007년부터 태안 앞바다에서 출수된 수만점의 유물 중 보물로 지정된 고려청자를 처음으로 한자리에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태안 바다의 고려청자는 역사적 학술적으로 매우 귀중한 유물들입니다. 두꺼비 모양 벼루와 사자 모양 향로는 독특한 형태와 느낌으로 즐거움을 주며,매병은 함께 발견된 죽찰로 인해 그 쓰임새가 확실하게 밝혀진 유일한 사례로써 가치가 높습니다. 침몰의 아품을 간직한 채 어두운 바닷속에서 묵묵히 풍랑을 견뎌 온 태안의 고려청자들 ...... 900년의 세월을 건너 우리에게 다시 찾아온 바닷속 보물들을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발견 태안선 청자는 크게 5개의..

박물관 2023.08.15

일본인이 몰래 가져갔던 것을 되 찾아온 지광국사 탑묘와 북관대첩비

클릭하면 자세히 보임! 법천사 지광국사 현묘탑 국보 제 101호 이 승탑은 고려시대 고승 지광국사(智光國師, 984~1067)의 묘탑(墓塔)으로 원래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사터에 있던 것인데, 1912년에 일본인이 몰래 일본으로 가져갔다가 발각이 되어 3년 후인 1915년에 되돌려 받아 경복궁에 세워지게 되었..

박물관 2009.03.05

통일신라시대전후 600년 ~900년대까지 불상 , 중국, 일본과 비교해 보기

클릭하면 자세히 보임! 600년대 통일신라 : 660 / 백제멸망, 668/고구려멸망, 676/삼국통일 . 679/ 사천왕사 준공 682/ 국학 설치 , 감은사 창건 . 685/9주5소경 설치 . 698/발해건국 중국, 일본 : 중국에선 675년에 용문석굴 봉선사동 노사나불과 십일면 관세음보살 . 일본에선 호류지法륭寺 아미타불과 685년 야마다..

박물관 2009.02.14

간송미술관에서 조선시대 서화전이 열리고 있읍니다.

간송미술관에서는 조선시대에 귀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금년(2008) 전시는 간송미술관의 옛 이름인 보화각의 설립 70주년 기념전이다.간송 전형필(906-1962)선생님이 일제 강점기인 1938년 무인 음력 윤7월 5일 (양력 8월 29일)에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박물관인 보화각을 준공했기 때문이다.간송미술관에 대하여 : 간송 전형필 선생이 보화각(현재의 간송미술관)을 설립한 목적은 이곳에 수장된 우리 미술품을 근거로 미술사 연구를 통해 문화광복을 이룩하여 민족문화의 자존심을 되찾는 것이었다. 지금은 비록 일제에 강점된 상황이라 일제의 식민사관에 의해 우리 역사가 왜곡 폄하되고 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광복이 이루어 질 것이고, 그때 왜곡된 역사도 바로잡아야 하는데 그 바로잡는 근거는 미술사밖에 없..

박물관 2008.10.22

중국 호남성박물관과 김구선생님 요양지 그리고 토가족의 민속촌

중국 호남성 장사는 옛날 장사국이라는 나라였다고 한다 내가 잔 호텔에서 보이는 장사의 한 동네 ....... 호남성박물관을 보기 위해 아침부터 1시간 이상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장사는 중국의 4대 火爐중의 한곳이라는데? 에이고 더워라 ~~~ , 박물관엔 옛 장사국 왕의 아내인 신추의 2300여년 된 미..

박물관 200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