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행인들 중 동석산을 등산 할 사람들은 여기서 내리고 둘레길을 돌 사람들은 차를 타고 더 간다고 했다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세방 낙조 전망대









사실 이곳에는 걸을만한 둘레길이 없다
그래서 주최측에서 한 2,30분 가면 있다는 송가인씨집 동네로 데려다 준다고 한다.
꼭 가고싶은곳은 아니었지만 둘레길 걷기로 한사람들은 모두 따라갔다.



송가인씨집 동네는 작은 정겨운 마을이었다.
집앞 작은 가게에서는 농사지은 갖가지 곡물과 홍주 그리고 남이 맏긴것이라고
대파도 팔았다
사람들이 싱싱하고 맛있는 진도대파라며 모두들 산다 .
난 얼마전에 겨우내 먹으려고 한 단 샀는데 모두들 사니까 나도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나도 한단 샀다.
진도대파가 맛있는걸 알기에 ~~~
송가인씨집을 방문후
아직도 많은시간이 남아서 나는 운림산방이 가고싶었지만 개인행동 할 수없어 등산 간 사람들과 만날 장소에 기다리기로 했다.
아직도 2시간반이나 남은시간을 해변가 마을을 걸으며 즐겼다

















나의경우는 저녁이었다. 간재미무침도 맛있었고 안치돌김도 맛있는데 인심좋은 전라도, 음식인심에 모두들 감탄했다.
추가 셀프바엔 밑반찬은 물론 구운안치돌김이며 코다리 조림까지 얼마든지 갔다 먹게했다. 서울이나 우리동네 식당이라면 25000원은 받을만한 식사였다






반쯤은 화분에 심고 조금은 양념으로썰어 냉동했다

성동신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