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여사네와 백두수산으로 장어를 먹으러 갔는데 윗쪽으로 건물을 멋있게 새로 지어가지고 이사를 갔고
장어집 이름도 거대장어로 바뀌었다
장어값도 내렸다
왼일인지?
예전에 1kg에 38000원 했었는데 오늘은 1kg에 27000원이라고 해서
우리 3명 먹을 만큼이라며 직원이 47093원짜리 접시를 내주었다.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고 딱 좋았다.
물론 상차림은 2층에 가서 따로낸다
1명당 4천원 씩










예전보다 더 올랐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내렸다
1kg에 1만원씩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