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과 솔

명절과 미리한 아들생일

백합사랑 2025. 10. 6. 22:50

고사리 같은 손자 손으로 반죽하고 며늘과 만들어 가져온 이쁜 송편!

이쁘기만 한것이 아니고 맛도 좋다!
아주 맛있다!

일찍 도착한 아들네와 스타필드 오픈런해서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골라서 점심을 먹고

며늘과 손주 메뉴
나의 만두국
아들은 멕시칸뭐? 라는데 고기는 별로 없고 밥만 많다고 남겨버린다

저녁에 시댁에서 온 딸네와 집에서 고기 구워 먹고 말일쯤에나 닥칠 생일을 미리 하잖다
그때 바쁘다고 .......
투썸플레이스 에 가서 케익과 음료를 청했는데 규칙이  촛불을 켜면 않된다해서  촛불은 못켜고 노래만 부르고 놀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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