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행

이집트 투탕카멘무덤

백합사랑 2025. 2. 23. 12:44

(2월 23일) 에드푸 신전, 장제전, 왕가의계곡, 투탕카멘무덤(미이라),
세티1세무덤(람세스2세의 아버지),

나일강 크루즈로 투숙하여 우리가 자는동안 밤새 배로 이동

크루즈에서 새벽 5시 아침 먹은후 버스로 이동
아침 6시반 에두프 신전 도착

에드푸 신전 (호루스 신전)
고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는  유물이라고 불리는 호루스 신전(에드푸 신전)
신전에 있는 비문들은 고대 이집트의 의식과 축제 , 사제들, 그리고 신화에 대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현재의 신전은 보다 먼저 세워졌던 신전을 대체한 것으로, 여러 대에 걸친 프톨레 마이오스 왕조의 지배자들에 의해 건축되었다.

호루스가 아버지를 죽인 하마가 된 삼촌을 잡아서 포를 뜨는 복수장면

기둥에도 앙크가 가득
아스완
멤논의 거인상 2구 - 이집트 룩소르 서쪽 둑, 이집트 제 18왕조 파라오인 아멘호텝 3세가 테베에 건설한 장제전 유적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두 개의 거대한 석상으로 장제전의 정문을 지키고 있다. 이 두 캐의 거대한 석상은 파라오인 아멘호텝을 묘사한 것이다

아침햇살이 비칠때 사람처럼 소리를 냈다고 전해지는 장제전의 정문을 지키는 두개의 거상이 멤논의 거상

멤노의 거상 주변 상가
장제전을 향해 빵차를 타고
장제전

멤논의 거상이 있는곳이 장제전의 정문이라는데 정문에서 장제전까지의 거리는 차로 2시간이다.
현존하는 장제전은 최근에  새로 건립한 것이라하여 최근이 언제쯤이냐고 물었더니 2,3백년 전쯤이라한다  ㅎ
몇 백년 쯤은 최근?

장제원을 만든 여성 파라오 하세스트여왕은 본인이 여자 파라오라서 큰 업적을 남기지 못하니까 장제전을 지었다고 함

'왕들의 골짜기 ' 근처의 데엘바흐리에서 수만 톤의 모래 속에 몇 세기 동안 묻혀 있다가 세상에 드러났다.
장제전은 이집트 제 18왕조의 5 번째 파라오 합세수트 여왕이 자신을 위해 지은 테라스식 신전
이집트 유일한 여왕 핫셉수트의 영혼을 기리는 제전으로 태양신 아문과 자신의 영혼을 위한 이중 기능을 가진 건물로 신전- 사당의 성격을 담고 있다.
핫세수트 재위 7년부터 22년 까지 약 15년에 걸쳐 건축된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장제전앞에서


왕가의계곡

투탕카멘무덤 입구
투탕카멘무덤
투탕카멘무덤 벽화
투탕카멘 미이라
투탕카멘 미이라 앞에서
투탕카멘무덤 앞에서



람세스2세 무덤은 무모한관광객의 낙서 때문을 패쇄됬고 새로
오픈한 람세스2세 아버지 세티1세의 무덤을 입장료 EUR185를 내고 보았다.
새로 오픈을해서인지 3천년이 넘은 무덤속 벽화의 채색이  아직 선명하다

내가 제일 맛있게 먹은 집
왼쪽빵 이름이 에이시 맛있다.근데 별명이 걸레빵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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