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에드푸 신전, 장제전, 왕가의계곡, 투탕카멘무덤(미이라),
세티1세무덤(람세스2세의 아버지),
나일강 크루즈로 투숙하여 우리가 자는동안 밤새 배로 이동



에드푸 신전 (호루스 신전)
고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는 유물이라고 불리는 호루스 신전(에드푸 신전)
신전에 있는 비문들은 고대 이집트의 의식과 축제 , 사제들, 그리고 신화에 대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현재의 신전은 보다 먼저 세워졌던 신전을 대체한 것으로, 여러 대에 걸친 프톨레 마이오스 왕조의 지배자들에 의해 건축되었다.

















아침햇살이 비칠때 사람처럼 소리를 냈다고 전해지는 장제전의 정문을 지키는 두개의 거상이 멤논의 거상




멤논의 거상이 있는곳이 장제전의 정문이라는데 정문에서 장제전까지의 거리는 차로 2시간이다.
현존하는 장제전은 최근에 새로 건립한 것이라하여 최근이 언제쯤이냐고 물었더니 2,3백년 전쯤이라한다 ㅎ
몇 백년 쯤은 최근?



'왕들의 골짜기 ' 근처의 데엘바흐리에서 수만 톤의 모래 속에 몇 세기 동안 묻혀 있다가 세상에 드러났다.
장제전은 이집트 제 18왕조의 5 번째 파라오 합세수트 여왕이 자신을 위해 지은 테라스식 신전
이집트 유일한 여왕 핫셉수트의 영혼을 기리는 제전으로 태양신 아문과 자신의 영혼을 위한 이중 기능을 가진 건물로 신전- 사당의 성격을 담고 있다.
핫세수트 재위 7년부터 22년 까지 약 15년에 걸쳐 건축된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왕가의계곡












람세스2세 무덤은 무모한관광객의 낙서 때문을 패쇄됬고 새로
오픈한 람세스2세 아버지 세티1세의 무덤을 입장료 EUR185를 내고 보았다.
새로 오픈을해서인지 3천년이 넘은 무덤속 벽화의 채색이 아직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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